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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구글 크롬 주소창에서 바로 검색하기 포스팅을 올렸는데요, 리퍼러를 보니 검색어 유입이 좀 있어서 또 하나 릴레이 포스팅을 할까 합니다.

크롬 주소창에서 검색을 활용하여 미투데이의 글들을 바로 검색할 수 있는 기능입니다.


미투데이의 검색 URL을 알아내기 위해서 검색을 해보면 아래와 같은 URL을 보여줍니다. 
http://me2day.net/search?search_at=all&query=검색어


이제 URL을 알았으니, 옵션을 수정해볼까요.






이름에 미투데이, 키워드는 본인이 편한대로 설정하시고, URL은 http://me2day.net/search?search_at=all&query=%s 이렇게 입력하세요.


그리고 확인->닫기->닫기


이제 주소창에서 "미 desire" 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면 자동으로 미투데이에서 검색을 해줍니다.


이를 응용해서 여러가지 검색을 할 수 있죠.
검색 URL 리스트를 알려드릴게요.

네이버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ie={inputEncoding}&query=%s
야후 : http://kr.search.yahoo.com/search?ei={inputEncoding}&fr=crmas&p=%s
다음 : http://search.daum.net/search?q=%s
구글 : http://www.google.co.kr/search?complete=1&hl=ko&q=%s&lr=&aq=f
스팸번호 검색 : http://www.missed-call.com/?q=%s
레뷰 : http://www.revu.co.kr/Search/RevU/%s
PHP  : http://kr.php.net/manual-lookup.php?pattern=%s&src={referrer:source?}
torrent : http://torrent-finder.com/show.php?q=%s
운좋은 예감 : http://www.google.co.kr/search?btnI&q=%s
Yes24 : http://www.yes24.com/SearchCenter/SearchResult.aspx?query=%s
미투데이 : http://me2day.net/search?search_at=all&query=%s

그리고 또 한가지 팁으로, 네이버는 검색어 입력시 좀 더 편리한 검색을 할 수 있도록 명령어를 지원합니다.

검색어.사전 , 검색어.이미지, 검색어.블로그 와 같이 검색어 다음에 점을 찍고 검색할 위치를 쓰면 자동으로 그 범위에서 검색을 해주죠.

그래서 네이버 사전을 쓰려면 
[ http://search.naver.com/search.naver?ie={inputEncoding}&query=%s.사전 ] 
이렇게 입력해 놓으면 됩니다.

물론 
[ http://dic.search.naver.com/search.naver?where=dic&sm=top_pat&query=%s ]
이렇게 입력해도 됩니다.

크롬을 쓰면서 좀 더 편리한 검색을 해보세요~!
Posted by onion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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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프롤러가 버전 6에서 버전 7로 업데이트 되었을 때, 외관상 변한것이 하나 있었습니다.  주소창 옆에 붙어있는 검색창 이었죠.

스샷은 IE8


빨간 박스로 쳐놓은, 안에 google 이라고 써있는 창 입니다. 저기에 검색 키워드를 입력하면 google에 직접 접속하지 않아도 자동으로 접속하여 검색이 가능했죠.

IE6일 때에는 주소창으로 가서 -> 검색사이트 주소를 입력하고 -> 검색창에 검색어 입력 -> 결과확인 과 같은 단계를 거쳤습니다. 주소창으로 가는 단축키가 Alt + D 로 매우 편리했기 때문에 서핑중 마우스를 사용하는 불편함 없이 사용했죠.

검색창에 직접 검색어를 입력하게 되면 검색창으로 가서 (Ctlr + E) -> 검색어 입력 -> 결과 확인 의 단계를 거치게 되면서 단계를 하나 줄일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검색사이트가 모두 로딩될 때 까지를 기다리지 않아도 되고, 몇몇 사이트에선 검색창에 포커스를 가져갈 필요가 없기 때문에 실제 검색결과가 나타나기 까지의 체감 속도는 훨씬 빨랐습니다.

하지만 저도 IE7이 처음 나오고 얼마간은 기존에 쓰던 방식으로 계속 검색을 했죠. 주소창에 google,com 이나 naver.com 등을 쳐서 검색창에 검색어를 입력하는 방식으로요.

큰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거든요. 단축키도 헷갈리고, 잘 안쓰게 되니까 까먹고, 게다가 검색엔진을 변경하려면 마우스 액션을 한번 취해야 했기 때문에 잘 안쓰게 되었던것 같습니다.

이러한 UI는 IE8이 나와도 동일하게 유지 되었습니다. 파이어폭스도 당시 동일한 UI였던 것으로 기억하구요.

그런데 구글에서 출시한 크롬 이라는 브라우저 에서는 이러한 UI를 채택하지 않고, 정말 심플하게 주소창 하나만 달랑 박아 놨습니다. IE6처럼 말이죠.

이게 무슨 시대역행적 UI인가 하고 사용했었는데, 알고보니 크롬에서는 주소창과 검색창을 통합했더군요. 주소를 치면 주소로 이동하고, 도메인 주소가 아니라고 판단되는 뭔가를 입력하면 구글검색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사실 입력창을 두개로 나눠놓은 것보다는 이러한 방식이 사용자들에겐 더욱 편리하게 다가옵니다. 두가지를 기억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죠. 

여기에 문제는 모든 기본 검색이 google로 되고 있다는 점 입니다. 난 google 검색결과가 맘에 안든다 하는 유저가 분명히 있을거란 말이죠.

그래서 이러한 기본 검색엔진을 변경할 수 있게 해 놓았습니다. 


크롬에 보면 스패너 모양의 아이콘을 클릭하여 크롬 옵션창을 엽니다.


별거 없어보이는 옵션창이 열립니다. 여기 중간 하단에 기본 검색엔진 이라는 타이틀이 보이고, google이 기본으로 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설정을 누르면 검색엔진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검색엔진을 새로 추가할 수도 있고, 변경, 삭제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이런 검색엔진들에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습니다. 

이 키워드는 검색에 매우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일종의 단축키입니다.

크롬 주소창에 그냥 일반 검색어만 입력할 경우 사용자가 기본검색엔진으로 설정한 곳에서만 검색이 됩니다. 그런데 키워드를 사용하면 여러분야에서 좀 더 쉽게 검색이 가능하죠.

주목해야 할 부분은 키워드에 써진 글자들 입니다. 저는 주로 검색하는 부분을 등록해 두었는데요, 책, 영상, 쇼핑, 스팸 등이 그것 입니다.


크롬 검색창이 입력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기에 아까 등록해둔 키워드 중 하나인 스팸을 입력하면 빨간박스에 쳐진것 처럼 Tab을 누를 수 있다는 표시로 아이콘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하단에는 자동완성으로 스팸 - google 검색 missed-call.com 에서 <검색어 입력> 검색이 나타납니다.
여기서 다른건 신경쓸 필요 없이 Tab을 누르면 검색창이 바뀝니다.

  
Tab을 누르게 되면 주소 입력창이 바뀌고, 하단에 자동완성 되어 있던 부분의 순서가 바뀌었습니다. 이 상태에서 어떤 검색어를 입력하면 바로 missed_call.com 에서의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검색어를 입력하고 엔터를 치게 되면 검색결과를 보여줍니다.



매우 편리할것 같지 않은가요? 여러 검색엔진 키워드를 등록하여 쉽게 검색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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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ion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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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을 구입한지 이제 약 15개월 정도 되어간다. 사실 일년이 넘는 시간동안 함께 하면서 썩 잘 써왔다고 생각되지 않는다. 그래도 후회는 하지 않지만, 조금 더 잘 활용해보고 싶은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무거워서 별로 들고다니지도 않았고, 또 집에서는 뭔가 화면이 작아서 잘 안쓰게 된다. 데스크탑에는 26인치 모니터를 물려서 사용하고 있다 보니까, 사실 절반 크기인 13인치 랩탑으로는 뭔가를 하기 힘들다.

가끔 노트북을 데스크탑에 연결하여 사용하기는 했었는데, 책상위의 공간도 협소하고. RGB 케이블을 뺐다 꼈다 하는것도 너무 귀찮았다. 그러던 중 아주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만한 것을 발견했는데, 바로 henge docks 라는 물건이었다.

화면이 작다는 이유로 OSX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했던 나이게 아주 요긴한 물건이었다.



깔끔하게 모니터 옆에 두고, 선만 연결해두면 뺐다가 꼈다가 아주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소개 영상만 봐도 아주 매력적이다.

보고 한 40달러 정도면 괜찮겠다 싶어서 얼마인지 찾아봤는데, 이건 뭐 59.95달러라니.. 그나마 내가 갖고 있는 맥북용이 59.95달러로 제일 싼 모델이고, 나머지 모델들은 최대 64.95달러까지 하고, 그나마도 프리오더들이 많이 있다. 비록 예상가보다 20달러 정도 비싸고, 배송료에 이것저것하면 그래도 8~9만원은 할 것 같지만, 그래도 사고싶다.

애드센스 떼기전에 모아둔 돈으로 한번 질러봐야겠다.

ps. 외국 사이트에 카드결제는 너무 싫은데, 이거 뭐 다른방법은 없는건가 ㅠ

Posted by onion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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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회사 동료들이랑 모여서 스튜디오 촬영을 했다. 기념사진 촬영이었다.

실장님이 스튜디오 비용을 대시고, 사진 인화와 액자까지 만들어서 한명한명에게 나누어 주셨다. 얼마전 사진을 받고 나는 뭘 해드릴 수 있을까 하다가 온라인 사진첩을 만들어보기로 했다.

우선 컨셉은 이정도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 사진위에 마우스 포인터를 올리면 얼굴에 액자처럼 테두리가 생겨 포커스 된다.
이 상태에서 클릭하면 그사람에 대한 간략한 이름정도를 볼 수 있고, 자신에 대해서 아무나 글을 쓸 수 있는 창이 하나 뜬다. 
그러니까 이런식임. 
하지만 개인정보 문제도 있고, 참여하는 사람들이 없다면 크게 의미가 없을 듯 하여 폐기하였다.


그래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바로 얼마전 출시된 Ipad 에서 사용하는 인터페이스를 모방해보기로 했다.
실장님이 출장나간 직원에게 Ipad를 구매대행 했다는 소문도 있고해서.

그리니까 이런식임
사진속 인물들을 모두 리스트업 하여 민감하지 않은 정보와 함께 목록으로 보여준다. 

이 목록에서 사람을 선택하면 단체사진속에서 그 사람을 찾아 아웃포커싱 해준다. 
그리고 바로 밑으로 창이 하나 열리면서 댓글이나, 대화,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창을 하나 만들어 두는것도 괜찮지 않을까 했는데.

그냥 이렇게 만들었다. 

기획의도는 선물용, 기억하고싶음. 정도인데, 개개인의 좀 더 디테일한 정보까지 넣을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고, 그런 것들이 오히려 참여의 부재로 인해 부작용을 낳을 수 있을 거라 판단했다.

그냥 인물과 이름이 매칭만 되고, 간단한 방명록 정도로 심플하게 만드는것이 두루 좋을것 같아 이정도 선에서 마무리 했다. 

선물받는 사람이 마음에 들었으면 좋겠다.
Posted by onion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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