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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블라디 오블라다


데스먼드는 몰리와 오래오래 행복했다고..

obladi oblada life goes on b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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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onion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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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플레이피씨(playthepc) 로 부터 제공받은 린필드 i5 가 탑재된 데스크탑을 리뷰하는 글 입니다. 리뷰한 상품은 플레이피씨로 다시 돌려보냅니다.

최근에는 많은 분들이 자신의 PC로 영상편집을 합니다. 저렴한 캠코더의 보급도 한 몫 했겠지만, 무엇보다 사용하기 쉬운 프로그램이 속속 등장하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약 9개월 전에 맥북을 구입했습니다. OSX 운영체제를 접하게 되면서 그에 따른 소프트웨어도 자연스럽게 접하게 되었는데요, 그 중 가장 마음에 드는 프로그램이 iMovie 라는 동영상 편집 프로그램이었습니다.

예전에 윈도우에 무비메이커를 사용해보긴 했는데, 사용적으로 제약 사항도 많고, 세세한 부분까지 컨트롤 하기 힘들어서 포기했습니다. 그리고 프리미어 등을 사용해서 편집을 시도 하였으나 이건 또 너무 어려워서 포기했었습니다.

그리고 iMovie를 접했는데, 이건 어느 정도 자유도를 보장하면서도 사용하기 쉬웠습니다. 프로그램을 처음 접해보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사진 몇 십장 과 음악 하나 만으로 예쁜 영상 하나를 뚝딱 만들어냈습니다. 그 뒤로 영상을 만들 때에는 쭉 iMovie를 사용하여 만들었습니다.

 

윈도우 7이 출시되었습니다. 윈도우 7을 설치한 뒤에 ‘요즘 윈도우 무비메이커는 어떻게 바뀌었으려나.’ 라는 생각에 마소사이트에서 검색을 해보았습니다. 요즘은 라이브 패키지라고 따로 나와서 배포를 하고 있더군요. 아래 링크를 통해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다운로드 링크 : 윈도우 무비메이커

무비메이커는 이전버전에 비해서 제공하는 기능 자체에는 큰 발전이 없었지만, 인터페이스 적인 부분이 많이 발전했습니다. 덕분에 훨씬 사용하기 편리해졌네요. 리본인터페이스를 도입하여 윈도우 7 에도 잘 어울리고 보기에도 참 예뻐 보이네요.

여러가지 부가적인 효과면에서는 iMovie를 따라올 수 없지만, 무료프로그램이 이 정도의 기능을 제공한다는 자체가 중요한 것이겠죠.

한번 테스트로 간단한 사진을 묶어 영상으로 만들어보겠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횡성에 갔다 와서 마침 한우 사진 찍어 놓은 게 몇 장 있네요. 아 저거 보니까 또 가고 싶어지는군요.

우선 사진들을 몇 장 등록하고, 너무 쓸쓸하지 않도록 적당한 배경 음악도 하나 추가 해줍니다. 비상업적 용도로 사용할 경우 무료로 음원을 제공해 주고 있는 곳이 있으니(링크), 적당한 음악을 하나 받아 추가해줍니다.

그리고 이제 인코딩을 해야 하는데요, 이전에 비해 비약적으로 발전한 기능이 이 부분 입니다. 웹으로 직접 게시할 수 있는 메뉴와 일반 컴퓨터, 휴대용기기, 1080i 고화질 동영상 등의 인코딩 옵션을 제공합니다. 여기서는 간단하게 웹으로 게시할 수 있는 유튜브에 영상을 인코딩 하여 올려보겠습니다.

요즘은 한국계정의 경우 유튜브에 동영상을 올리기 힘들어졌는데, 이런 방법을 취하면 쉽게 웹에 게시가 가능합니다.

영상을 만들고 웹에 게시하는데 2분이면 끝나네요. 현재 시스템이 린필드 CORE i5 750 인데요, 인코딩이 CPU의 영향을 많이 받긴 하지만 체감속도가 정말 빠릅니다.

실제로 린필드를 받고, 바로 윈도우 7을 설치해봤는데요, DVD로 설치했음에도 불구하고, DVD넣고, 바탕화면 보기까지 15분 36초가 걸렸습니다. 물론 이런 수치는 꼭 i5가 아니더라도 심심찮게 나오는 수치 이지만, 성능 자체를 의심할 수는 없었습니다.

이번에는 윈도우를 설치하면서 찍은 영상을 720p의 고화질 영상으로 인코딩 해보겠습니다.  파일 용량은 약 800메가 정도 되고, 약 15분 정도의 영상 입니다.

1080i의 영상으로 인코딩을 하려 했지만, 비교하기 위한 XP 무비메이커가 지원을 하지 않는 관계로 720p로 변경하였습니다.


15분짜리 동일한 영상을 코어2듀오 E6550 에서는 12분 30초 정도가 걸리고, Core i5 에서는 7분이 걸렸습니다.

현재 가격으로만 봤을 때, i5 750 (최저가 기준 216000)과 E6550(최저가 벌크 기준 95000)은 약 두배 보다 살짝 더 차이가 나니 단순하게 봤을 때에는 가격이 조금 비싸다고 볼 수 있겠죠.(너무 심각하게 받아들이지는 마세요 ^^)

코어2 듀오 또한 정말 좋은 CPU이지만, 린필드 시리즈는 정말 매력적인 CPU네요. 가격이 지금보다 약 5만원 정도만 내려면 더할나위 없겠는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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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점검 때는 웹페이지를 열 수 없기 때문에 이벤트 보기가 불가능 합니다.
* 현재 오던 샘플 XML에 문제가 있어서 위젯에서 오던 페이지가 열리지 않습니다.
* 오던 샘플 페이지 수정되었습니다.
* ㅠㅠ 갑작스럽게 많은 분들이 들어오셔서 문제가 발생하네요. 서버가 구해지는대로 새로 등록해놓을게요.

오늘의 던파
라는 컨텐츠가 있습니다. 바로 던전앤파이터(링크) 웹페이지에서 제공하는 게임정보 컨텐츠 입니다.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는 꽤 많은 유저가 즐기는 게임인데요, 그만큼 많은 컨텐츠가 생산되고 소비됩니다. 이런 컨텐츠들을 좀 더 효율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위젯이 있다면 더 좋지 않을까요?

웹의 컨텐츠는 너무나도 쉽게 얻을 수 있습니다. 물론 쉽게 얻을 수 있다고 함부로 사용하면 안되겠지만요.
오늘은 위젯을 만들기 위해 던파의 컨텐츠를 사용해보겠습니다.
웹 컨텐츠를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 기술이 먼저 필요합니다. 요즘 주목받고 있는 ADOBE 사의 AIR 를 사용하여 정말 매우 간단하게 위젯을 만들어보겠습니다.


우선 아래 프로그램이 필요합니다.

다운로드 : ADOBE FLEX BUILDER 4

실행만 해보신다면 굳이 FLEX 다운로드는 필요없고, 아래 인스톨러와 위젯을 다운받으셔서 실행하시면 됩니다.

AirInstaller 다운로드(필수) : ADOBE AIR 다운로드
(이동 하셔서 Adobe Air 다운로드 받으세요.)
완성된 위젯 다운로드(필수) :


굳이 따라해보시겠다면 아래 페이지를 열고 따라해보세요.





Posted by onion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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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로코 왕국. 아니, 라바트에 다녀왔습니다. 왠지 모를 설레임이 느껴진 금요일 밤이 내 기대감을 설명해 줄 수 있으려나요. 후후

레뷰에서 진행하는 레뷰프론티어에 당첨되어 좋은곳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우선 압구정 CGV에서 영화 한편을 보고, 사전에 익혀둔 길을 따라 라바트로 향했습니다. 지하철 2번출구 에서 나와서 도보, 버스 또는 택시와 같은 교통수단으로 갤러리아 백화점으로 가시고, 세븐일레븐이 보이시는 골목으로 들어가 4거리가 나올때까지 쭉 가시면 됩니다.


자가용으로 이동하시는 분은 로데오거리 입구로 들어가시면 쉽게 찾으실 수 있을거에요.

실내로 들어가니 어두운 조명, 은은한 분위기와 함께 멋진 서버분들이 맞아주셨어요.(모두 남자임. 아마도 여성분들이 많아 찾기 때문이 아닐까요.) 예약한 시간과 이름을 말해주면 바로 지정된 자리로 안내해 줍니다. 좌식을 기대했는데 아니어서 살짝 실망했어요. ㅠㅠ 예약할때 좌식으로 해달라고 이야기를 했었어야 했는데 ㅠㅠ

그래도 의자라기 보다는 가운데가 뚫린 침대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살짝 좁긴 하지만 크게 문제되지는 않았어요.

우선 쿠폰을 내고 커플세트를 주문한 다음, 왠지 양이 적을것 같아서 케이준치킨셀러드를 주문했습니다.
주문 할 때 화이트, 레드 와인을 선택하라고 하는데 뭐 와인에 ㅇ 도 모르기 때문에 추천해주신것으로 마셨습니다.



먹음직스럽게 튀겨진 치킨과 신선한 샐러드가 소스와 함께 나왔습니다. (조명이 너무 어두워서 똑딱이로 예쁜사진 찍기 너무 힘들었습니다. 삼각대마저 안가져 갔드라면 리뷰 못 쓸뻔했습니다. ^^;;)


먹음직스럽죠? (맛있지만 살짝 느끼합니다. 샐러드와 함께 하셔야 해요!!!)


다음은 커플세트의 첫번째 음식인 해물리조또 입니다. 음, 사진으로만 보면 어떠신가요? 적어보이시나요? 저 위에 하이브처럼 뾰죡하게 솟아있는것은 난입니다. 바삭해요. (참고로 양이 너무 많아서 조금 남겼습니다.)
왕새우가 다섯마리정도 들어있던거 같았는데, 엄마쭈꾸미 한마리도 통째로 들어있었고, 그 외에 홍합과 오징어가 조금 있었습니다. 이게 빨갛게 생겼어도 의외로 느끼한데, 함께나온 피클과 난과 함께 먹으면 그런것도 조금 덜합니다. 역시 조합에는 이유가 있어요.


이건 커플세트의 두번째 음식인 크랩파스타. 크림소스에 해산물을 넣고 게딱지로 데코레이션을 해주셨어요. 저 게다리에는 통통한 게살이 생각외로 가득해서 또다른 재미가 있었습니다. 평소에 크림스파게티는 잘 안먹는 편인데 요즘 크림소스가 들어간 면류를 많이 먹게 되네요. 그래도 근래 먹었던 것중엔 상위에 속합니다. 하지만 느끼한것 싫어하시는 분은 피해가세요.


다리에 있는 게살까지 파먹은 모습입니다. 저 크림소스는 먹을때는 그렇게 느끼한데, 왜 사진으로보면 다시 먹고싶은걸까요.


콜크마개로 메모창를 만들었더군요. 리폼하시는 분들 콜크마개 많이 사용하시든데 저도 한번 써먹어봐야겠어요.


정말 싸게 배불리 잘 먹었습니다. 분위기도 좋고, 룸으로 되어있기 때문에 남 신경 안쓰고 이야기하기도 안성맞춤 입니다. 뭐 물론 옆칸과의 방음이 그리 좋은편은 아니기 때문에 신경쓰일 수도 있겠지만 얼굴이 안보인다는것 하나로도 정말 매력적은것 같아요. 살짝은 몽환적인 분위기에 빠져보고 싶으시면 한번쯤 방문해보시는것도 추천합니다.


모로코왕국의 왕자놀이 한번 해봤습니다.

소개팅하고 한 세번째 만남쯤 되었을때 함께 찾으면 정말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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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카스퍼스키가 2010버전으로 업데이트 되었습니다만, 윈도우 7 과의 충돌로 인하여 한,중,일 등의 국가에서는 제대로 사용할 수 없었습니다. 

이 때문에 윈도우 7을 사용하는 많은 사용자들이 한달간 백신을 사용하지 못했었습니다. 윈도우 운영체제를 설치하고나면 첫번째로 설치하는 안티바이러스 제품군을 한달이나 사용하지 못한다는 것은 정말 큰 일이죠. 때문에 무료백신이나, 다른 백신들의 평가본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관련글)

저 또한 노턴 360을 사용중에 있었지요.
이 노턴 360의 라이센스가 정확히 8일 남은 시점에서 카스퍼스키의 새버전이 나왔습니다.

카스퍼스키 인터넷 시큐리티 2010 CF2 다운로드 링크 

라이센스 한달을 손해보긴 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빠르게 출시되어 다행이라는 생각이네요.

한국 카스퍼스키랩 포럼에는 많은 사용자들이 라이센스 보상을 해달라는 글을 오리고 있는데요.(관련글) 관리자는 연장해 줄 수 없다는 입장이고, 사용자들은 소보원에라도 신고하겠다는 입장이어서 어떻게 될지 앞으로의 방향이 주목됩니다.


라이센스 구매자 모두에게 한달 라이센스를 연장해 주는 것도 쉽지 않은 일 이겠지요. 한국 카스퍼스키랩도 지사의 입장이기 때문에 꽤 난처하겠네요. 하지만 이런 상황을 잘 풀어 나가는 것도 어떻게보면 지사의 일이니까요.

앞으로 남은 라이센스를 낭비하지 않게 되어서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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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전 한 지인분께서 미국에 다녀오시면서 이야기를 하나 해주셨습니다.

담배를 피우고 싶은데, 흡연장소로 마땅한 곳이 없었다고 합니다. 한참을 그렇게 둘러보시다가 Smoking Free 라는 구역을 발견하고는 옳다구나 뛰어가 담배를 태우셨다고 합니다. 한참 맛있게 담배 맛을 보고 있는데, 저 멀리서 경찰이 냅다 다가오더니만 티켓을 끊으며 벌금을 요구했다고 합니다. 왜 그런지 이야기를 해보니 이곳은 자유롭게 담배를 피우라는 곳이 아니라, 담배로부터 자유로운 곳, 그러니까 즉, 금연구역 이라는 뜻이었죠.

 

다음(Daum) OpenAPI를 이용하여 업무를 진행할 일이 있었습니다. API들의 명세를 보려고 오랜만에 다음 개발자 네트워크 (dna.daum.net) 에 접속하였는데, "나만의 YouFREE 를 공개합니다." 라는 배너가 보이네요.  YouFREE하니 Smoking Free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유프리 공모전 배너


YouFREE는 그러니까 일종의 개인정보컨텐츠 저장함 솔루션 입니다.

 

정확하게 이야기 하자면 파일 저장함노트소프트웨어 프로그램, 정보검색위젯북마크 등의 개인 컴퓨팅에 필요한 거의 모든 정보를 저장, 관리해주는 통합 솔루션 입니다. 그리고 이런 데이터들을 USB메모리스틱 등에 담아서 들고 다닐 수 있어서, 작업환경을 축소하여 담고 다닐 수 있습니다.

 

최근 온라인 서비스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습니다. 이런 온라인 서비스들의 최대 장점은, 인터넷이 연결된 상태에서는 언제 어디서든 내 정보를 동기화 시킬 수 있다는 점 일텐데요, 요즘엔 온라인과 오프라인이 연계된 서비스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구글의 기어스(Gears)를 이용한 온라인과 오프라인 동기화를 가장 큰 예로 들 수 있죠. 이런 서비스가 나온다는 것이, 온라인의 서비스들이 어딘지 모르게 2% 부족하다. 라는 것을 반증하는 셈이겠죠.

 

YouFREE 오프라인 서비스의 가장 큰 단점인 휴대성을 보완하면서, 동시에 온라인 서비스의 가장 큰 장점인 정보의 동기화를 유지한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 시킨 솔루션이 아닐까 합니다.

 

실제로 사용자들은 메모리스틱 등에 워드나 한글 파일 등을 넣고 다니지만, 그 파일을 읽어오기 위해서는 사용하기 위한 PC에 오피스나 한글이 설치되어 있어야 합니다. (물론 요즘은 온라인에서 읽을 수도 있습니다만)

또한 북마크를 유지하기 위해서 xMarks 등의 별도의 브라우져 플러그인을 설치하거나 딜리셔스, 구글툴바 등의 온라인 저장장소를 활용하여 북마크의 동기를 유지합니다.

또한 지난 검색 결과를 얻기 위해서 구글이나 네이버 등의 서비스에 가입하여 자신의 검색기록 히스토리를 남기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이 현대인들이 컴퓨터를 사용하는 방식과 직접적인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YouFREE(
이하 유프리) 는 이런점들을 잘 집어내서
하나의 오프라인 솔루션으로 통합해냈습니다.

아래 이미지는 유프리에서 지원하고 있는 서비스의 목록들 입니다.


유프리는 PHP기반의 웹서비스 이지만, 아파치 웹서버를 내장하여 별도의 서버구성 없이도 하나의 독립적인 오프라인 클라이언트 프로그램으로 동작하도록 설계, 제작 되었습니다. 여기 자바스크립트를 적절히 사용하여 사용자 편의성을 향상시켰습니다. 때문에 유프리를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자바스크립트를 잘 지원하고, 자바스크립트의 해석이 빠른 IE7이상 또는 파이어폭스3, 크롬4, 오페라, 사파리4의 사용을 추천합니다.


그럼 유프리에서 지원하고 있는 서비스들을 하나하나 알아볼까요?

 

1. 컨텐츠 서비스

 


컴퓨터에서 사용되는 컨텐츠들, 그러니까 문서, 음악, 사진 등 을 쉽게 저장하고 관리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1.        폴더를 등록하여 파일을 복사해 넣을 수도 있다.

2.        Text 파일의 경우 새로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3.        컨텐츠 검색을 지원하여 등록한 컨텐츠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4.        컨텐츠 사용 이력을 쉽게 조회할 수 있다.

5.        이미 생성된 폴더 등을 등록하여 사용할 수 있다.

 

유프리 자체에서 폴더를 만들고, 파일을 관리할 수 있습니다. 기존 탐색기와 별다를 바 없어 보이지만 다른 곳에서 컴퓨터를 사용 할 때에도 같은 화면을 보여주기 때문에, 사용자는 굉장히 익숙한 느낌으로, 이질감 없이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컨텐츠를 검색하는데 있어서 발군의 검색속도를 보여주며, 중요한 것은 내가 사용했던 컨텐츠의 사용이력을 보여주어서 어떤 파일들을 열어봤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는 점 입니다. 여러 개의 문서 파일을 한번에 작업해야 할 때, 이미 작업한 문서에 대한 중복 작업을 막을 수 있으며, 동일 문서의 중복 실행을 피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미 생성된 폴더를 유프리로 가져올 수 있는데, 이를 마운트 시킨다고 합니다. 마운트 보다는 붙이기 등의 용어가 좀 더 친근할 듯싶기도 하지만, 마운트 로도 의미전달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윈도우 7 에는 탐색기에 라이브러리 라는 메뉴가 신설되었습니다. 이 개념과 비슷합니다. 라이브러리 폴더에 자신의 임의 폴더를 등록함으로서 한번에 쉽게 접근이 가능하도록 만든 바로열기 기능 입니다. 굳이 윈도우 XP에서 비교하자면 바로가기아이콘 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지요.




내 하드의 폴더를 마운트 시키는 화면과 마운트된 모습.

그냥 탐색기로 USB메모리스틱 등에 파일을 담아서 다녀도 큰 문제는 없지만, 이런 관리 프로그램으로 파일컨텐츠 들을 관리하는것도 익숙해지면 정말 편리해질 듯 합니다. 다만 마운트를 시킬 경우 이동시 제대로 동작하지않을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유의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2. 노트 서비스



노트 서비스는 유프리 서비스 중에서 가장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메모장보다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면서 문서 관리 기능까지 제공하고, 더불어 휴대성을 보장합니다. 그리고 html로의 저장 기능도 제공해 주어 별도의 문서 편집기 없이도 훌륭한 워드프로세서로의 기능을 합니다.

 

이 노트 서비스는 온라인 웹서비스인 구글노트(링크)나 스프링노트(링크)와 비슷한 서비스 입니다. 구글노트나 스프링노트도 정말 좋은 서비스들이지만 오프라인과의 연계성에서 조금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도 사실 입니다. 이런 점을 유프리 노트서비스가 채워줄 수 있습니다.

 


노트 서비스를 처음 실행하여 보면 미리 생성되어 있는 노트 목록이 분류와 함께 제공되어 보여 집니다.

 

빨간색 테두리 안에 있는 기능들은 노트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필수적인 기능들을 제공합니다.

초록색 테두리는 노트의 그룹과 각 그룹에 속한 노트 목록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파란색 테두리는 노트의 탭으로. 노트를 열면 새창으로 뜨지않고, 탭으로 생성되어 보여줍니다.

조금 진한 빨간색 테두리는 검색 및 즐겨찾기 기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빨간색 테두리 안에는 각각 노트의 생성, 노트 그룹생성, 노트 삭제, 노트 이름변경, 부가기능, 휴지통보기의 기능들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다음은 그룹을 만들고, 노트를 만들어서 편집하는 화면입니다.

노트의 에디터는 웹에서 많이 사용하는 위지윅에디터로 복잡한 문서가 아니라면 문서 작성에 큰 무리가 없습니다. 저장을 누르게 되면 유프리 자체에 노트 내용이 저장되고, 파일로 저장하게 되면 html 파일로 익스포트 되어 내 컨텐츠에 저장이 됩니다.

 

저장된 html 파일만 따로 빼내어 공유할 수도 있습니다.


아까 조금 진한 붉은 테두리에 있던 숨겨진 메뉴를 호출한 모습입니다.

노트가 많아질 경우, 예전에 썼던 노트를 찾기가 매우 힘들어질 수 있습니다. 그 때 노트 검색을 이용하면 쉽게 노트를 찾을 수 있습니다.

 

키워드만으로도 검색이 가능하고, 노트 작성 중 등록한 태그를 추출하여 검색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노트 목록을 스크랩하여 즐겨찾기 목록으로 만드는 것도 가능합니다.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워드 프로그램의 일반적인 기능들은 거의 담고 있기 때문에, 이것만으로도 사용하시는데 불편함은 없으실 것입니다. 작은 불편사항들은 검색이나, 휴대성으로 상쇄시킬 수 있을 듯 합니다.

Posted by onion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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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서 "윈도우 7 카스퍼스키" 라는 검색어로 블로그를 찾아오시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물론 라이센스등을 찾아서 오는 분들도 있겠지만, 윈도우 7 과의 문제점 때문에 찾아오는 분들도 많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지금 카스퍼스키랩에서는 윈도우 7과 카스퍼스키 2010 버전의 충돌로 인한 문제로 골머리를 싸매고 있습니다. 이제 슬슬 문제점을 해결하고 패치된 버전이 나올 듯 한데, 재미있는 것은 한국카스퍼스키랩의 포럼에서의 반응입니다.

사용자들은 돈주고 구매한 라이센스를 윈도우 7에서 사용할 수 없으니, 라이센스 기간을 연장해 달라는 요구를 하고있고, 한국 카스퍼스키랩에서는 "우리는 공식적으로 발표한적이 없기때문에 연장이 불가하다." 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요즘 같은세상에 백신없이 컴퓨터를 사용하는 것은 맨몸 수영으로 바다건너 일본으로 가겠다는 것과 비슷합니다. 운영체제를 설치하자마자 바로 설치하는 것이 백신입니다. 그만큼 운영체제와 백신은 뗄래야 뗄수도 없는 관계입니다. 

요즘은 좋은 무료백신들이 속속 출시되고, 또 많은 사용자들이 무료백신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힘들게 어둠의 경로로 라이센스를 찾아다니지 않아도 되고, 성능또한 떨어지지 않는 수준입니다.

그래서 혹자는 카스퍼스키 같은거 말고, 좋은 무료백신을 쓰라고 합니다. 하지만 정품사용자 맘이 어디 그렇습니까? 돈내고 구매한 만큼 자신의 권리를 주장하고 싶고, 또 목소리를 내고 싶어 합니다.

이런 사태에 한국 카스퍼스키 랩에서의 대처는 정말 안스럽습니다. 잘하면 어려운 백신업계에서 전화위복의 길이 될 수도 있는 상황인데, 이와같은 상황을 너무도 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물론 본사와의 관계도 어떻게 되는지 생각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만, 포럼에서의 관리자의 답변은 정말 그나마 있던 개인 고객들을 떠나가게 해버립니다. 이러다가 외국에서 라이센스기간을 연장해준다는 발표를 해버리면 한국카스퍼스키랩은 여기서도 저기서도 버려지는 신세가 되 버리는 것인데 말이죠.

저도 카스퍼스키 라이센스가 2년 중 350일 정도 남은 상황에서 노턴 평가판을 쓰고 있다는 사실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2009 라이센스를 2년짜리로 육만원이 넘는 돈을 주고 구매했는데, 윈도우 업그레이드를 하고 더이상 사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1년 라이센스는 아예 팔지도 않아서 2년짜리를 구매한것이 정말 후회됩니다. 그렇다고 XP를 다시 설치하여 사용할 수 도 없는 노릇이고요.
 
지금 포럼에는 연장해달라. 못해주겠다 라는 똑같은 말만 가지고 줄다리기 하고 있습니다. 정말 안타까운 것은 포럼관리자의 태도입니다.

Windows 7 완벽지원 이라는 광고문구를 걸고 광고 하다가 사태가 터니지 배너는 바로 내리고, 우리는 공식적으로 지원한다고 이야기한적 없다고 발뺌을 할 생각만 하고 있으니 안타깝죠.

어찌되었든 사태의 해결은 윈도우7과의 문제를 해결한 뒤에나 뭐가 나와도 나올듯 한데, 그 전까지 한국 카스퍼스키랩은 적절한 대응을 했으면 좋겠네요.

Posted by onion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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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네이트가 오픈을 표방하고 오픈소셜을 도입하여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만년 3위를 탈출하여 2위, 1위로 올라가려고 힘쓰고 있다.
자사의 데이터를 오픈한다. 개발자들을 끌어들이고, 이들로 하여금 새로운 컨텐츠들을 생산하게 하여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려 하고있다.

이런 시도를 하여 성공한 케이스가 미국의 페이스북이다. 적절한 시기에 서비스를 오픈하고, 데이터를 개방하여 마이스페이스를 누르고 미국 최대 SNS 시장점유율을 기록하였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바로 적절한 시기 이다.

SK컴즈는 싸이월드의 데이터까지 오픈한 마당에 왜 네이트온은 그냥 두는것인가. 떡밥은 상대방이 관심있어 하는 떡밥을 던져야 덥썩 물게 마련이다. 싸이월드 만으로는 너무 식상하다. OpenAPI, 매쉬업 등을 외치는 개발자들은 많다. 그런데 정작 이런 개발자들은 이미 싸이월드를 안한다. 한다 해도 열정적으로 하지 않는다. 이미 시들해졌다. 그런데 이런 개발자들도 네이트온은 한다. 친구랑 온라인으로 대화를 하려면 (정말) 많은 대한민국 사람들이 사용하는 네이트온을 써야 하기 때문에 어쩔수 없이라도 해야 한다.

개발자가 뭔가를 만들려는 이유는 만드는게 재미있어서, 내가 불편해서, 소중한 누군가를 위해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자랑하기 위해서 이다.
네가지 이유중 세가지는 모두 내가 그 서비스를 잘 사용하고 있을 때 나타날 수 있는 이유이다. 그런데 싸이월드는 그 세가지를 제외한 "소중한 누군가를 위해서" 라는 이유 하나만으로 개발자를 끌어들이려고 하고 있다.

네이트온은 과거 MSN의 오픈된 프로토콜을 사용하여 MSN사용자들을 네이트온으로 자연스럽게 옮겨오게 했다. 여기에 문자 메시지를 공짜로 보낼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를 더했다. 이 두가지는 엄청난 시너지 효과를 발했다. 덕분에 대한민국 1등 메신저로 탄생할 수 있었다.

물론 네이트온 API를 공개할 경우 자신들이 MSN에게 썼던 방법 그대로 당할 위험도 있다. 뭐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해 약관만 적절하게 수정하여 들이대고, 정말 핵심적인 API는 제한을 둔다든지 하는 방식을 취한다면 그런 상황은 충분히 막을 수도 있지 않을까. 오히려 네이트온 API 오픈 이라는 무리수를 던지게 되면서 발생할 수 있는 Side effect가 득이될 수도 있을거라 생각한다. 양날의 검이겠지.

지금처럼만 하면 네이버가 정말정말정말 큰 실수를 하지 않거나, 다음이 정말 큰 실수를 하지 않는 이상 따라잡기 힘들듯 하다.



 덧. 실은.. 네이트온 문자대화 API만이라도 오픈해줬으면... 하는 마음에서 한번 생각해봤다. 문자대화 API만으로도 할 수 있는게 얼마나 많은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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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레뷰

닷컴 이후 웹의 부흥기가 새로 오기라도 한 것 처럼 새로운 개념의 서비스들이 우후죽순처럼 자라나던 시기였다. 그러다 웹2.0의 거품이 꺼져가고, 그 꺼져가는 거품속에서 스스로 발전하지 못한채 증발해 버린 서비스들도 너무 많았다. 레뷰라는 서비스를 처음 접한 때가 2007년 초중반 즈음 이었는데, 그 때는 한창 웹2.0 으로 떠들썩한 시기였다.  그리고 그로부터 이제 곧 햇수로 3년이 되어간다. 

웹2.0이 뭔지 한참 궁금해 하면서 뜬구름 잡고 있을 때, 누군가가 "닷컴 버블 붕괴 이후 꾸준하게 살아남은 기업들을 웹2.0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다." 라고 하는 말에 순순히 공감했었다. 어쨌든 야후든 MS든 구글이든 애플이든, 닷컴 붕괴 이후 잘 살아남은 기업들이 지금의 웹 산업을 이끌고 있는 것을 보면 틀린말은 아닌것 같다.

이제는 닷컴 이후에 웹2.0의 거품이 꺼지고, 살아남은 기업들이 다음의 웹트렌드를 주도할 차례이다. 미투데이, 트위터, 페이스북이 그렇고, 아마 레뷰도 지금보다 조금만 더 잘하면 그 대열에 낄 수 있지 않을까?

레뷰는, 위즈위드로 인수된 이후 여섯번째 베타 서비스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점점 더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여기에 메타사이트의 전부인 사람을 끌어모으기 위해 매우 공격적인 마케팅도 겸하고 있다. 코리안클릭닷컴 에서 살펴본바에 의하면 그리도 요즘 레뷰가 꽤 선전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코리안클릭닷컴에 따르면 레뷰는 지난 세달간 매달 약 6%도씩의 성장을 하고 있었는데, 특히 6,7월 에서 8월에 오기까지 엄청난 성장이 있었다.(사실 코리안클릭닷컴의 데이터가 추정치 이기 때문에 정확히 믿을만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레뷰가 이정도씩 할 수 있는 것은 아마 끊임없이 변화하고 시도하려는 이런 모습 때문이 아닐까 한다.



2. 스페이스

이런 레뷰에서 또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


레뷰 스페이스(링크) 라는 것이 바로 그것인데, 여러 검색어를 조합하여 입력 후 원하는 리뷰를 찾아가던 시스템에서, 단어를 입력하면, 검색어와 연관된 리뷰들을 한꺼번에 찾아 보여주는 방식이다. 여기에 검색된 리뷰에서 파생된 또다른 리뷰 또한 쉽게 검색이 가능하도록 구현했다.

우선, 다른 기능들이나 여러가지 정책들은 차치하고서 IE6 에서 동작하지 않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든다. 사실 IE6라는 웹브라우저가 가지는 한계성이나 기술적인 비용 때문에 IE6를 제외하고 넘어가자 라는 부분도 물론 있었겠지만, 국내 점유율 50%가 넘어가는 웹브라우저를 지원하지 않는 것은 웹서비스업체에서 쉽게 결정할 수 없는 일이다.(어떻게 기획자가 허락을 했는지.. ^^;;)

IE7, IE8, FF3, 크롬, 사파리 등으로 업데이트 하세요. 라는 문구를 아무리 집어넣어봤자 소용없다. 사용자는 바꾸지는다. 대신, IE7에서만 돌아가는 정말 재미있는 게임이 있다면, 사용자들은 게임을 하기 위해 브라우저를 업데이트 할 것이다.

같은 맥락으로 IE7 이상에서만 지원되는 정말 좋은 서비스를 만든다면, 사용자들은 자연스럽게 옮겨오게 되어있다.
그 시작에 레뷰가 동참했다는 것이 바로 높이 살만한 점이다.



레뷰 스페이스를 보면 떠오르는것이 있다. 바로 마인드맵이 그것인데, 정의하자면.
머리속의 생각이나 개념들을 방사형의 형태로 표현하여 좀 더 시각적으로 표현. 생각을 정리하는 기술이다. 

말보다는 이미지 한장이 이해가 빠를것 같다.


마인드맵을 떠올릴때면 늘 생각나는 웹서비스가 있는데, 바로 2007년도 매쉬업 경진대회에 출품되었던 "생각이 자라나다" (링크) 라는 서비스이다. 정보를 시각적으로 표현하여 마인드맵 형태로 제공하는 서비스들은 이 외에도 알게 모르게 무수히 많이 있지만, "생각이 자라나다." 라는 서비스는, 처음 봤을 때 신선함에 충격을 받은 작품이라 내 머리속에서 지워지지 않고 있다.

레뷰 스페이스도 이와 같은 맥락이다. 레뷰스페이스는 리뷰가 점점 자라난다. 뿌리에서 잎으로.

아래 준비된 영상을 보면 레뷰스페이스가 어떤식으로 구동하는지 확실하게 알 수 있다. 



굳이 영상으로 확인하지 않더라도 아래 링크로 들어가보면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레뷰 스페이스 ( 링크 )

화면이동이 자유롭고, 적어도 모니터 화면에 보여지는 모습에선 한눈에 리뷰들을 확인 할 수 있다. 
다면 몇가지 좀 아쉬운 부분이 눈에 보이는데, 이 부분을 한번 보자.



3. 스페이스, 편하게 해보자


1. 정리를 좀 하자!


마우스를 올리면 관련된 리뷰가 검색되어 나타나는데, 이게 참 귀찮다. 마우스오버 말고 클릭과 같은 좀 더 능동적인 액션이 취해졌을 때 뭔가 아이템이 튀어나오면 불편할까? 마우스질 이라는 것이 물론 개인차는 있겠지만, 클릭하고 올리고 끌고 싶어 지는 것이다. 아이템을 하나하나 살피려고 마우스를 올려놓으면 갑자기 관련 아이템이 계속 툭툭 튀어나와서 자세히 살피기가 정말 매우 힘들었다. 이게 안된다면 마우스 오버시 튀어 나왔던 아이템을 다시 들여보내는 기능이라도 있었으면 좋겠다. 


2. 내가 컨트롤좀 하자!

  • 마우스 오버를 너무 좋아하는거 같다. 뭔가 내가 스스로 제어할 수 있으면 하는데, 움직일 때도 상하좌우 화살표에 마우스만 올려놓으면 그냥 내려가버리니 영 마땅찮다. 내가 클릭했을 때 움직이면 안되는 것인지.
  • 휠은 왜 사용하지 않는 것인가. 휠로 움직일 수 있으면 좀 더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휠로 상하좌우를 움직이는 것도 좋고, 휠을 돌렸을 경우 아이템들이 점점 축소되어 진다면 쓰기 불편할까?
  • 아이템은 왜 내마음대로 배치하거나 움직일 수 없는 것인지. 아이템 배치가 자유로웠으면 좋겠다. 입맛에 맞는 아이템으로 골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3. 한눈에 좀 보자!

미니맵을 제공해주었으면 좋겠다. 스페이스 화면에 보면 레뷰 스페이스 라는 통통 움직이는 로고 화면이 나온다. 이게 리뷰를 검색할 때 너무 거슬리게 만든다. 쉴새없이 움직이고 있는데. 이걸 움직이지 않게 끌 수도 없고, 창을 작게 한다고 해서 작아지지도 않는다. 작은 노트북 화면에서 볼라치면 아주 거슬린다. 차라리 한번만 나오고 사라진 다음에 여기에 미니맵을 만들어 두는 것은 어떨까. 

꼭 미니맵이 아니어도 전체 아이템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인터페이스가 존재했으면 좋겠다. 가량 휠클릭이라든지, 버튼을 두든지, 누르면 전체 아이템이 한눈에 보이도록 말이다.
기획상으로 의도한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내가 어디에 있는지 모르겠다. 꼭 태평양 한가운데 떠있는 것과 같은 느낌이다.


실제로 리뷰들을 확장하면서 아이템들이 저그 크립처럼 늘어가는데, 이쯤 되면 어디쯤에 뭐가 있었는지 쉽게 알 수가 없다.


4. 쉽게 좀 보자!

로드된 아이템은, 그러니까 한 10번정도 가지가 자라나면 이제 더이상 내가 원하는 리뷰는 찾기 힘들어 진다.
그냥 재미로 움직이는 경우다. 
이런 경우는 한번보고 쉽게 지나치지만, 나중에 찾으려면 쉽지가 않다. 키워드도 마땅히 기억나지 않고, 검색경로도 불분명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지금 로드된 아이템들을 목록화 시켜서 보여줄 수 있는 버튼 하나만 만들면 어떨까. 이게 아니라면 내가 찾은 아이템을 나중에 다시 볼 수 있도록 어떤 조치를 취해줬으면 좋겠다.
즐겨찾기를 만들어 주는 것도 좋지만 좀 비효율적이 될 듯 하고, 그냥 내가 본 목록들을 링크와 제목만이라도자동으로 저장해주어 개인화 시켜줬으면 좋겠다. 

중요한건 자동이다. 수동으로 할 수 있는 거라면 컨트롤+D가 있다.


5. 그 외..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쓰는 것들)

ㄱ. 이건 내 시스템의 문제인지 모르겠지만, 윈도우 7 + 크롬4.0 에서 한글로 검색이 안된다.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ㅠㅠ 크롬 사용자중에 제대로 검색이 되시는 분은 제보를 좀..

ㄴ. 이건 민감하게 생각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는데, 미묘하게 네비게이션 위치가 안맞는다.
전체화면으로 놓고 봐도 어딘가 묘하게 균형이 안잡혀 보이는데, 이걸 축소해보면 더 잘 눈에 띈다.


컨트롤들의 균형이 안맞는다. 내가 좀 이상한건가? 상하 스크롤 컨트롤이 너무 오른쪽으로 붙었다. 그리고 좌우 스크롤은 너무 밑으로 붙었다. 나는 1920 픽셀의 가로 해상도를 사용하는데, 전체화면을 하고 스페이스를 사용하다 보면 이 스크롤의 위치가 너무 신경쓰인다. 이것 또한 의도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가능하다면 중앙을 맞춰주었으면 좋겠다.

ㄷ. 한단어검색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정확한 검색결과를 기대하기가 어렵다. 띄어쓰기도 안된다. 다중 단어 검색이 된다면 어떨까.

ㄹ. 청각적 효과가 있었으면 좋겠다. 물론 선택적으로 켜고 끌 수 있어야 함은 물론이다. 아이템들이 톡 튀어 나왔을 때, 효과음과 함께 나온다면 좀 더 재미있을듯.


몇가지 사항만 수정이 된다면 좀 더 사용하기 편리할 것 같다. 사소하지만 간단한 몇 가지 부분이 날 오래잡아두지 못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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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소리소문없이 공개한 다음에디터를 주제로 하여 제 9회 다음 데브데이가 열립니다.

행사는 아침 여덟시 삼십분부터 저녁 일곱시 까지 긴 시간동안 열리는데요, 다음오픈에디터를 주제로 한 개별 개발시간이 주어집니다.

개발한 결과물을 발표하고, 우수작에게는 닌텐도 Wii , 외장하드, 2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선물로 제공합니다.


아래는 행사 프로그램이고, 좀 더 자세한 사항은 다음 링크(바로가기) 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시간내용담당자
08:30 ~ 09:00 참가신청 등록 확인
09:00 ~ 09:05 환영사 및 강사 소개 Daum 신철원 님
09:05 ~ 09:30 Ice Breaking (자기 소개) 참가자 전원
09:30 ~ 10:00 YouFree 소개 ETRI 김기헌 박사님
10:00 ~ 10:10 Break
10:10 ~ 11:00 Daum 오픈에디터 구조 소개 Daum 문경두 님
11:00 ~ 12:30 Tutorial Daum 문경두 님
12:30 ~ 13:50 점심 식사
13:50 ~ 18:00 개별 프로젝트(Live Coding)
(Daum 오픈에디터를 활용한 프로젝트)
참가자 전원
18:00 ~ 18:40 발표 신청자
18:40 ~ 19:00 시상 및 행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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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북을 구입하고, 너무나도 이쁘게 생긴 키보드를 발견했다.

사진출처 http://store.apple.com/kr/product/MC184KH/A?fnode=MTY1NDA1Mg&mco=MTMzNzg5MDM#overview


애플 무선키보드다. 정말 심플한 디자인에 키감또한 나쁘지 않다. 여자친구에게 생일선물로 받은 물건이다. 맥북에 물려서 사용했었는데 아무래도 데스크탑에 물려 사용하면 더욱 제격일 듯 하여 바로(8개월만에) 시도해봤다. 

우선 데스크탑에서 블루투스를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동글을 하나 구입했다. 혹시나 키보드와 안붙을 수도 있었지만, 동글은 키보드 외에도 여러가지로 활용할 수 있을 듯 하여 그냥 구입했다. 

유니콘사의 bw-200u제품이었나, widcomm 드라이버와 맞는다고 하길래 widcomm 드라이버를 설치할 수 있는 제품으로 골랐다.

인터넷들에서는 비스타 64비트용 이상의 드라이버가 없다는 글들을 많이 보여서 혹시 세븐에서도 안맞는거 아닌가 잠시 고민했지만 꽂으니 바로 인식. good

하지만 키보드 검색 불가. bad

인터넷을 뒤지고뒤져서 widcomm 6.2버전의 드라이버를 찾아서 설치했다. 그래도 못찾음.
뭐가 문제일지, 혹시 맥북과 페어링되어 있는 기록때문인가 하여 바로 맥북 블루투스 기능 꺼버림. 그래도 안됨.

계속삽질하다가 짜증나서 키보드 베터리 뺐다가 낌. 그리고 전원 넣으니 키보드 찾음. -_-

올레를 외치며 페어링 성공하고, 키보드를 사용해봤다. 잘된다.
윈도우에서는 한영키가 안먹고, 웹브라우저에서는 컨트롤 + 시프트키로 한영전환이 되어 뭔일인가 했지만, 하루 지나서 다시 시도해보니 윈도우 자체에서도 한영전환 된다.

단점을 꼽자면, 페이지다운, 페이지업, 엔드, 홈키 사용불가. 델키없음. 프린트스크린키가 없어서 캡춰 못함. 숫자키패드 없음.

십분 사용하면서 겪은 불편이다. 그래도 뭐 불편하긴 하지만 크리티컬하지 않기 때문에 걍 써볼 생각이다.

키보드매핑 스크립트까지 써가면서 쓰기는 싫고, 걍 일주일정도 써보고 정 안되겠으면 예전 키보드로 돌아가야겠다.

왠지 내 책상과 디자인이 안어울린다. 그래도 만족해보자.
Posted by onion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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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x Builder 가 Flash Builder 로 이름이 변경되어 출시되었습니다. 아직 베타이긴 하지만 미리 다운로드 받아 한발짝 앞서가세요.


회원가입을 해야 하는게 귀찮지만 한번 만들어두면 쓸일이 많으니 가입해두세요. (다이렉트 다운로드 링크를 제공해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가입하고 로그인 하게 되면 아래와 같은 페이지가 보입니다. 

Flash Builder 4 beta2 installers 라는 글이 써진 빨간색 박스 보이시나요. 
하단에 맥용과 윈도우용 다운로드 링크가 제공됩니다.

푸른색 박스는 단독설치 버전이고, 갈색 박스는 이클립스에 플러그인으로 동작하는 버전입니다.
편하신대로 다운받아 설치하세요.


beta2 의 경우 설치일로부터 60일동안 사용가능합니다. Flex Builder3 라이센스 유저에겐 시리얼 키가 제공되었다고 하는데, 메일을 받지 못한 분들은 아래 링크로 가셔서 정보를 입력하시면 60일 제한이 없는 시리얼 넘버를 제공한다고 합니다.


다운받아 설치를 합니다.


Fx 라고 나오던 로고 아이콘이 FB로 변경 되었습니다. Flash Builder.

인터넷에서 Flex 관련 정보를 찾을 때마다 엉뚱한 Flex 영어시험 이야기나, 근육질 아저씨들이 검색되곤 했는데요, 이제 그럴일이 많이 사라지겠네요.


설치가 완료 되고, 시리얼 번호를 입력합니다. 없으시면 그냥 trial 버전으로 선택하세요.


SDK로 3.4 버전과 4.0 버전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그럼 즐거운 Flex 생활 되세요~!
Posted by onionmen

2009. 11. 2. 16:34 Etc..

티스토리 탁상달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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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부끄럽지만 재작년 10월 중순에 삼청동, 하늘공원에서 똑딱이로 찍은 사진입니다.
12장 달력속에 뽑힐 수는 없을 듯 하지만, 1000명안에 들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포스팅합니다.

사진공모전인만큼 리사이징없이 원본이미지로 업로드 합니다.
작년에 실패한만큼 올해 재도전 합니다.


Posted by onion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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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전 호주에서 찍은 사진들이예요.
작년엔 실패했지만 올해 다시한번 도전합니다.
재작년, 작년에 실패했지만... 올해 또 도전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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