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믿었던 사람에게 아픔(?)을 받은것이, 원만하지 않던 사람에게 위로받은 것으로 상쇄가 되네요.
3. 국가에 재난이 닥치니, 저에게도 재난 비슷한 것들이 닥치는군요. 조금만 버티면 금방 괜찮아지겠죠?
여러분도 화이팅 입니다.
노무현 전 대통령님. 좋은 곳으로 편안하게 가셔서 쉬세요. 남은 사람들은 어떻게든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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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머~ 나도 모르게 2번을 한번 더 읽어 봤어요ㅋㅋㅋ
2009/05/26 22:20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