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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이미지 입니다.) 거기에 한번 더 클릭을 하게 되면 위에 보이는 작은 레이어창이 뜹니다. 여기에 번개정보를 입력하고 등록을 누르면 완료입니다.| 검색창에서 지하철 시간을 검색해보자. (IE7이상, FF2이상) (7) | 2008/11/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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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곧 출시할 마이크로소프트의 익스플로러8.0이 지원하는 웹슬라이스를 지원합니다. ^^
http://onionmen.kr/255 여기 참고하세요
IE8 beta2 세미나가 지난 9월 건국대 새천년 기념관에서 열렸었습니다.
세미나 이전에 IE8용 웹슬라이스 관련 게시물을 작성한적이 있었습니다. 세미나 후에 제 블로그에 IE8과 웹슬라이스로 검색하여 들어오시는 분이 꽤 되었던걸 보면 이슈가 되긴 했었나 봅니다.
[관련글]
2008/08/12 - [Etc..] - [ IE8 ] 웹슬라이스를 적용한 미투데이 최근 댓글 구독.
2008/08/11 - [Etc..] - [ IE8 ] 웹슬라이스(webslices) 적용했습니다.
세미나에선 총 3가지의 기능을 소개했었는데, 그 중 하나가 이전에 소개드린 웹슬라이스고, 나머지 둘이 엑셀러레이터와 비쥬얼서치 입니다.
음, IE8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단점 때문에 아직까지는 많은 분들이 이용하지 않고, 그만큼 관심도 상대적으로 적지만 사용자층이 두터워 진다면 재미있는 것들이 많이 나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웹슬라이스에 이어서 나머지 두개 기능도 한번 만들어봐야지 생각했었는데, 이제야 시도를 해 보았습니다.
막상 해보고 나니 큰 어려움 없이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아니 큰 어려움도 아닙니다. 정말 쉽더군요.
비쥬얼 서치에 적용하면 검색어 추천에, 사진자료까지 딱인듯한 아이템이라 바로 적용해보았습니다.
위 검색창에 검색어를 입력하러 가지 않아도, 쉽게 검색을 할 수 있도록 만들어보겠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부분은 붉은색으로 표시되어 있는 Url 입니다.
|
Type |
||
|
Text/html |
Request |
검색어를 입력했을 때 실제 처리하는 부분 |
|
Application/x-suggestions+xml (+json) |
optional |
검색어 제안등의 부가기능을 제공 |
첫번째 type이 text/html 으로 되어 있는 부분은 검색어를 넘겼을 때 실제 검색을 처리하는 부분입니다.
바로 검색창에 검색어를 입력하고, 돋보기 아이콘을 클릭했을 때 실제 검색어를 처리하는 부분이죠.
중요한것은 get 방식으로 넘길 때 인자를 구분하는 &의 값을 & 로 써주셔야 합니다.
그 아래 type이 application 으로 되어 있는 부분은 option 입니다. (제가 지금 IE7 이라서 이미지는 주말이 지나서 추가해야 할 듯 싶습니다.)
이미지와 함께 제공되는 검색어 추천을 사용하고 싶다면 저 부분을 따로 개발하여 넣으면 됩니다. +xml 이라고 되어 있으면 xml 타입으로 개발을 해야 하고, +json 으로 표기를 하면 json 으로 출력되도록 개발하시면 됩니다. 나머지 부분은 굳이 신경쓰지 않으셔도 되고, 한번 보시면 다 아실 내용이라 생각됩니다.
이 XML을 서버에 올려놓고 이제 XML을 추가할 수 있도록 "무엇인가" 를 만들어야 겠지요.
뭐 이 "무엇인가" 를 만드는 것은 일도 아닙니다.
<a href="#" onclick="window.external.AddSearchProvider('http://ottd.iruis.net/~onionmen/dnf_item_search.xml')">Add Search Provider Example</a>
위와 같이 window.external.AddSearchProvider() 라는 프로퍼티에 xml위치에 해당하는 인자값 하나만 넣어주면 완성이고, 이 링크를 클릭하면 검색공급자 등록을 할 수 있습니다.
위와 같은 메시지가 뜨면, 공급자 추가를 선택하여 검색공급자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이제 검색공급자가 추가된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어때요, 참 쉽죠?
이건 단순한 검색공급자 를 만드는 것이었고, 이제 핵심기능인 비쥬얼서치를 살펴볼까요?
이것또한 별것 없습니다.
<Url type="application/x-suggestions+xml" template="http://ottd.iruis.net/~onionmen/dic_test.xml" />
이 부분 기억 하시나요. 여기 들어있는 dic_test.xml 이라는 부분이 바로 비쥬얼서치에 사용될 부분입니다. 지금은 예제로 간단한 xml을 만들었는데, 이부분은 프로그래밍이 들어가야 하는 부분입니다. 검색어에 의해서 관련된 xml이 생성되도록 해야 하지요.
아래 xml은 역전 이라는 검색어를 입력하면 그와 관련된 추천검색어와 비쥬얼서치의 모습을 보여주는 xml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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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년 가까이 베타서비스로 담금질 해왔던 인터넷 익스플로러 (Internet explorer) 8 버전이 정식 공개 되었네요. 공개되자마자 버츄얼 PC에 설치해서 사용해 봤는데 이전버전(IE 7)보다 속도는 확실히 나아졌지만 로딩타임 비교 테스트와 언론에서 보여주는, 다른 브라우저보다 현저히 빠른 수준이라는 느낌은 받지 못했습니다. 전 오히려 요즘 이용하고 있는 오페라 10 베타버전의 속도가 놀라울 정도라는 느낌이 들더군요. 특히 인내심 테스트 하기..
2009/04/28 19:42바보님들 .. 두뇌가 병X면 손발이 고생한다더니
http://ottd.iruis.net/~onionmen/dnf/
클어가서 툴바추가하세요
블로그에 웹슬라이스를 적용했었습니다.
그리고 제가 자주 사용하는 웹서비스 미투데이(링크)에도 이 기능을 적용 할 수 있을 것 같아 시험삼아 만들어 봤습니다.
아이디만 알면 그사람의 최근 덧글을 가져올 수 있는 일종의 가젯입니다.
이용하시려면 IE8을 설치하시거나, 아니면 일전에 소개해드린 파이어폭스의 확장기능인 Webchunks (다운로드링크) 를 설치하셔야 합니다.
웹슬라이스를 적용하기 위해 HTML을 파싱하는 simple HTML DOM parser(링크) 를 사용했습니다.
DOM parser를 이용해 Comment To Me의 내용만 추출했습니다.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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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작년도 버스 사고이후에 목이 계속 아프다는 심리적인 느낌때문에 이것저것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편입니다. (맘은 그런데 몸이 안따르긴 하지만...) 그래서 바탕화면에도 운동자세를 캡쳐한 사진을 깔아놓는등의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마침 좋은 글이 올라와 소개해드립니다. 개발자를 위한 요가 - 완전초급 http://poem23.com/754 http://video.msn.com/video.aspx?vid=970364b9-3b88-4384..
2008/03/15 09:23그 이야기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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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점이 취업맞았나요?^^
너무 축하해요^^
앞으로 쭉~쭉~더 잘 커가는 양파맨이 되길 바란다는~
왜 내 이벤트 당첨된건 빼?ㅋ
정말루 추카추카~
요즘 난 버스 맨날 10분넘게 기다리는뎅 ^^
추카드려여~
이브날의 첫 출근 ^^
멋져여~~
우왕 ㅋ 굳 ㅋㅋ 이라고밖에는 ㅋ
저도 지난번에 올린 저주받은인생이 민망스럽게도
블로그덕분에 여러가지 좋은일이 생겼어요
그래도 양파맨님의 경사에는 명함도 못내밀겠다는^^
ㅊㅋㅊㅋㅊㅋ
원더걸스와 소녀시대라니 ㅠㅠㅠㅠ
아 요즘제컴이 이상한지 남긴리플이 자주지워져요 ㅠ
여기에 순위권으로 리플남겼는데 ㅠ
그나저나 소시 + 원걸 부럽다능 ㅠ
on20 잡지 보고 왔는데, 정말 대단하세요.-ㅂ-ㅋㅋ
왕성한 활동에 감동먹어 조 옆에 귀여운 rss 그림을 찍고 갑니다. ㅎㅎ
늦은 감이 있지만 감축드립니다.
오늘이 종무식 날이네요.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새해 더 힘차게 비상하시길 빕니다. : )
바로이게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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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이 어디에쓰는건가했더니 그런용도였군요 ㅋ
근데 미투는 왜 삭제가 안되는건가요 ㅠ ^-^
공식위젯도 개발해줬으면 좋겠는데 ㅠ
http://me2day.net/breathe7 이게 주소맞나요? ^^ 위젯은 야후위젯과 또한개정도밖에 못봤는데 잘안되더라구요ㅠ 좋은거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2007/12/19 07:01아. 여기 가보셨나요? 위젯들이라기보다는 매쉬업프로그램들인데,
http://codian.springnote.com 입니다. 한번 가보세요. ^^ 미투APP 라는 페이지에요.
흠냐. 미투팩은 뭔지 알겠는데,
그럼 또 저 유니크카드는 뭔가여 >.<
글고 제가 미투쓰다가 오픈아이디를 탈퇴해버려서 로긴이 안되는데,
어째 방법을 찾을수가 없어요;;; 울고싶다;;; 혹 아신다면 갈카주삼 ^^
음. 우선 미투팩이라고 하는건, 미투토큰 500개를 구입한 사람에게 주는 선물입니다.
스티커와 저 유니크 카드와 미투토큰 500개를 미투팩이라고 불러요. ^^
저 유니크카드는 a10Studio 라는 곳에서 미투데이와 제휴하여 만든 일종의 자기PR카드에요. 미투에 쓴 글을 네모난 정사각형 명함재질의 종이에 인쇄해서 받는거죠. 자세한 사항은 http://www.uniccard.com/ 이곳에 가보시면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오픈아이디 탈퇴에 관련된 사항은 제가 관계자에게 물어봐서 알려드리도록 할게요. 저도 잘 모르는 사항이라서. ^^ 한번 myid.net에 가서 동일한 아이디로 가입을 시도해 보시고, 안되면 좀 기다려 주세요.
가끔은 IT관련 내용이 포스팅 되고, 가끔은 음악이 올라오고, 가끔은 개인적인 신변잡기가 올라오는 이런 잡동사니 블로그도 굳이 RSS로 구독까지 해 가며 찾아주시는 분들이 있다는 것에 "정말 이 세상은 신기하구나." 라는 사실을 새삼 느끼고 있는 양파맨 입니다.
몇 가지 글 쓰기 소재가 있긴 한데, 짧은 글이 나올 것 같아서 한꺼번에 써볼까 합니다.
1. 토씨 초대
지인의 초대로 토씨 라는 SKT의 신규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시스템의 한계였는지, 초대받은 사람에겐 초대장을 나눠주지 않았습니다.
때문에 몇몇 요청에도 불구하고 초대를 드리지 못하였는데!! 바로 어제 초대장이 생겼습니다. 무려 다.섯.장. 입니다. 선착순으로 이름/전화번호/이메일 주소를 비밀댓글로 달아주세요. 전화번호가 꼭 필요한지 아닌지는 잘 모르겠지만, 초대 항목에 써 있군요. 장난전화 같은 것 하지 않을 테니 남겨주세요. 기한은 19일 까지 이고, 그 전에라도 마감된다면 이 글에 마감공지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선착순 입니다.
2. 팀블로그
한달 전쯤 팀블로그를 시작하였습니다. 주요 글감은 SNS와 소프트웨어 개발이고, 가끔 그림일기와 같은 형식으로 일상 생활을 그려볼까 합니다. 제가 작성하는 글은 이 블로그와 동시에 게재 될 예정이지만, 저보다 훨씬 좋은 컨텐츠를 생산하시는 분들과 함께하기 때문에, 가끔 들러주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하루 한 개씩 포스팅 하자." 라는 목표는 이미 지킬 수 없게 되었지만, 업데이트 주기가 그리 길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 드립니다. 아래 링크를 클릭 하시면 접속 하실 수 있습니다.
3. 미투데이
지금 미투데이 라는 웹서비스를 언급하는 것이 조금 어색하기도 합니다. 새삼 미투데이를 소개하자면, " '블로그에 장문의 글을 쓸 시간이 없는, 아주 바쁜 블로거들을 위해 한번에 150자의 텍스트만을 저장하고, 보여줄 수 있는 다이어트에 성공한 블로그' 라고 할 수 있습니다." 라고 쓰는 것은 대외용 설명문이고, 실제로는 일상의 해우소 같은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바쁜 블로거를 위해 태어났다." 라고 하는 메인카피는 서비스를 사용해본 사람들에겐 전혀 와 닿지 않는 거짓말 이고, 실제로는 사람들을 더욱 바쁘게 만들고 있는 실정입니다. 바로 재미와 중독성이 그 이유입니다. 이런 훌륭한 서비스가 프로그래밍을 할 수 있는 사람들에게는 또 하나의 재미를 주고 있습니다. 미투데이의 플러그인 개발이 바로 그것 입니다. 미투데이는 OpenAPI를 지원하여 개발자들이 쉽게 연관프로그램들을 작성하는 것을 돕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mashup 들이 개발되어 미투데이 내에서 움직이고 있습니다.
미투데이는 하나의 플랫폼입니다. 정말 플랫폼이라는 말이 어울립니다. 심플한 서비스에 정말 필요한 기능만 딱 들어가 있고, 문어발 식으로 (버그도 많고, 어설픈) 새로운 기능들을 붙이기 보다는 검증된 기능들을 천천히 구현해가며, 현재시스템에 충실하고, 현재시스템의 버그를 보완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그 외 좀 더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능들은 사용자들이 직접 만들어 냅니다. 이는 컨슈머의 니즈에 재빠르게 부합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존재하지만, 좀 더 창의적이고, 재미있는 기능들의 등장을 보여주기도 합니다.
"나도 이런 서비스를 만들고 싶다" 라는 생각에서 한번 끄적여 봤습니다.
정확히 어느정도의 시간이 흘러야 할지 모르겠지만, 너무 늦지 않은 시간내에 아까 말씀 드린 팀블로그에 현재 기획중인 웹 서비스에 대한 내용을 하나하나 조금씩 공개할까 합니다. 기획단계부터 의견을 수렴하고 싶습니다. 많은 호응 부탁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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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사용은 해보시지 않으셨다고 해도, SNS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고 계시는 분들은 한번쯤 들어봤을 만한 서비스일 텐데요. 간단한 설명을 하자면 올해 2월부터 베타서비스를 시작하여, 현재 웹2.0 세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150자 이내로 글을 남기고, 그에 대한 반응을 댓글과 미투1 로 확인하는 시스템입니다. 이것만 보시면 '뭐 별거 없네.' 라고 느끼실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핸드폰 게임 중에서도 가장 인기 있는 게임은 단순한 원버튼 게임이듯, 미투데이도 이런 단순함으로 사용자를 유혹합니다.
개인적으로 미투데이를 사용한지 벌써 7개월 이라는 시간이 지났습니다. 초창기 회원들은 IT업계 종사자 분들이 대부분이었지만, 요즘은 정말 다양한 분야의 회원들이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서비스를 이용하면서 많은 정보를 얻고, 또 정말 좋은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따로 미투데이에 가입하고 싶으신 분들은 다음 링크를 클릭하시면 쉽게 가입 하실 수 있습니다.
요즘 한창 미투데이 같은 한줄블로그(마이크로블로그, 미니블로그) 서비스가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 내년쯤 되면 마이크로 블로그 서비스의 춘추전국시대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조심스럽게 해봅니다. 대기업에서도 이런 추세에 따라서 마이크로 블로그 라는 서비스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그 첫 시작으로 SKT의 tossi 라는 서비스가 클로즈베타로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SKT – tossi의 메인 화면 입니다. 700명의 회원이 각각 다섯명의 친구를 초대할 수 있기 때문에 이번 클로즈 베타 서비스는 3500명의 회원을 대상으로 진행합니다. 물론 실사용자는 이 숫자의 60%도 못 미칠 것이라 생각됩니다. 서버관리자가 동시접속자의 수를 미쳐 고려하지 못했는지 처음 접속시 엄청나게 느린 성능을 보여주었습니다. 페이지 한번 로딩하는데 최대 5분까지 걸리는 경우가 있었습니다만, 23시 현재는 큰 문제가 없을 정도로 서비스가 원활하게 제공되고 있습니다.
첫인상은 "이거 왜이리 복잡해." 라는 느낌이었습니다. 약 5분 정도 이 메뉴 저 메뉴 뒤져본 후에야 조금 감이 오기 시작했습니다. 원초적인 기능만 생각한다면 그저 하고 싶은 말을 쓰고 그 글에 대한 반응(댓글)을 확인하는 것이 전부 입니다. 그 외에 좀 더 회원들과 친밀한 관계형성을 위한 몇 가지 장치들을 마련해 놓았습니다. 그 중에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이 RQ(Relation Quotient) 라는 것 입니다.
상대방과 나의 태그나 지금까지의 기분상태, 그리고 댓글 등의 교류를 통한 친밀도를 계산하여 나타내주는 서비스입니다. 아직 초창기라 많은 데이터베이스가 쌓이지 않은 관계로 좀 더 자세한 내용을 알 수 없었지만, SKT 가입자의 경우 상대방과 나의 생활패턴까지 분석하여 준다고 하니, 잘만 활용하면 좋은 서비스가 나올 듯 합니다.
타 서비스와 차별화 된 기능으로 공유 라는 것이 있습니다.
글을 쓰고 공유 설정을 하여 글을 공유할 회원을 선택 한 후 확인을 누르면 그 회원에게 공유 글로 전송이 됩니다. 살펴보니, 회원이 작성하는 모든 글은 "함께만드는 tossi" 라는 아이디를 가진 회원에게 자동으로 공유가 됩니다. 아마 나중에 이 기능을 활용하여 플레이톡의 라운지 기능을 대체할 수 도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처음 메인화면에서 개인페이지로 이동하게 되면 다음과 같이 tossi에 대한 소개글이 자동으로 등록되어 보여집니다. 이 글을 수정하거나 삭제하여 자신의 첫 번째 글을 작성 할 수도 있고, 아니면 그냥 글쓰기 버튼을 눌러서 신규 글을 작성 할 수도 있습니다.
개인페이지의 전체적인 레이아웃은 아래 사진과 같습니다.
화면 맨 상단에 개인의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정보들이 보이고, 가장 중요한 자신이 쓴 글이 보입니다. 그리고 몇 가지 숨겨진 화면을 호출하는 버튼들을 볼 수 있습니다. 화면 맨 하단에 친구목록과 친구의 업데이트 된 글, 그리고 나에게 달린 댓글을 확인 할 수 있는 창이 보입니다.
이제 글쓰기 버튼을 눌러서 글쓰기 창을 보겠습니다. 기본적으로 숨겨져 있는 글쓰기 창은 이미지와 파일을 쉽게 첨부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되어 있고, 핸드폰으로의 글 전송 지원(MMS)을 확실하게 하기 위해서 1000자 까지 쓸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또한 각종 아이콘으로 글의 종류를 지정 할 수 있는데요, 아마 이 부분은 개인적으로 아이콘을 지정 할 수도 있도록 업데이트 될 것 같습니다.
파일의 첨부를 테스트 해보았는데, 용량이 작은 txt 파일의 경우 쉽게 등록이 되었습니다만, 11메가의 mp3의 경우는 등록은 되었으나 목록에서 보이지 않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필터링 인가 하는 생각에 17메가바이트의 exe 파일을 등록하였는데 정상적으로 등록되었습니다. 하지만 확장자를 변경하여 등록하니 정상적으로 등록되었습니다. 파일의 용량도 제한이 크게 없는 것을 보니(정식오픈 전에 어떠한 정책이 세워지겠지만) 악용의 소지가 충분히 보입니다.
조금 놀랐던 부분은 IE6사용자는 글을 등록할 수 없었던 부분입니다.
IE6에서는 테스트 해보지 않았던 것 일까요? (물론 지금은 건의하여 수정되었습니다.)
다음은 개인 설정 부분입니다.
스킨과 폰트를 설정 할 수 있는데, 내가 작성한 글에 대한 배경을 설정 할 수 있다는 점이 독특했습니다. 설정한 배경이 순서대로 돌아가며 보여집니다. 지원되는 스킨도 얼마 안되고, 사용자가 직접 수정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사용자의 요청이 있다고 하더라도, html등의 수정은 불가능 할 것으로 보입니다. SKT에서 사용자에게 그런 자유도를 허락 할 것 같지도 않고, 또한 충분히 수익모델을 찾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입니다.
NateOn과 Gtalk 그리고 MSN으로도 글을 등록 / 수신 할 수 있기 때문에 메신저 설정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핸드폰으로 글을 전송 할 경우, 현재의 위치가 자동으로 태그에 들어가는 위치태그 기능도 설정 할 수 있고, 조금 전에 말씀드린 RQ에 대한 설정도 할 수 있습니다.
다음은 친구 목록을 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친구리스트보다는 친구 만들기를 먼저 보겠습니다.
특별한 것은 없고, 자신의 MSN과 Gtalk메신저에 등록된 친구들을 초대할 수 있습니다. 아직은 베타이기 때문에 최대 다섯명 까지만 초대가 가능합니다. 또한 Email직접입력 방식으로 친구를 초대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처음에 보이는 휴대폰 주소록 친구 의 경우 아직까지는 SKT 가입자만 사용 가능한 메뉴입니다. 저도 사용해보지 않아 정확한 기능을 말씀드리긴 어렵지만, 휴대폰으로 사용할 경우 자신의 핸드폰 주소록에 등록된 친구에게 쉽게 초대장을 전달 할 수 있는 기능으로 추측됩니다.
다음 친구리스트 사진입니다.
자신의 친구 신청목록과 현재 친구현황의 확인이 가능합니다. 조금 특이한 사항을 굳이 찾아보자면 친구에 대한 태그 등록이 가능하게 디자인 되어 있어서 친구를 그룹으로 묶는 대신 그냥 태그로 정의해 놓아서 관리 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의 사용하기 나름이겠지만 개인적으로 참 마음에 드는 부분입니다. 이는 공유 글 작성에서도 활용 할 수 있습니다.
전반적인 tossi 에 대한 설명이 어느정도 정리가 된 듯 합니다. SKT에서 제공하는 웹 서비스 인만큼 타 서비스와의 차이점으로 휴대폰에서의 사용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SMS와 MMS, 그리고 무선인터넷. 이들을 활용하여 서비스를 제공한다면, 휴대폰과의 그 시너지 효과는 대단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SKT의 홍보로 조금만 밀어준다면 핸드폰 없이 못사는 10대들에게 미칠 파급효과는 제가 굳이 어떤 말을 하지 않아도 다들 예상하실 것이라 생각합니다.
2007년 9월 7일 브루펜시럽님의 요청으로 친구관계에 대한 내용 덧붙임 내용입니다.
tossi는 자신을 표현하는 방법으로 두가지를 채택했습니다.
의 두 가지가 그 것 입니다.
이렇게 자신의 기분을 나타내면, 친구의 아이덴티티패널에 자신의 상태가 나타납니다.
마찬가지로 내 패널에는 [양치기소년] 두근 두근 첫 만남 [rath] (づ^.^)づ~♡ 이렇게 친구들의 현재 기분(상태)이 나타납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동으로 다음 친구들의 상태가 나타나고, ▲▼ 네비게이션으로 직접 다른 친구들의 상태확인도 가능합니다. more 버튼으르 누르면 좀 더 자세한 상황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먼저 자신의 친구로 등록된 회원의 기분을 볼 수 있고, 현재 내 기분상태와 일치하는 친구를 찾을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아래 tossi 회원의 현재 상태를 등록순으로 보여줍니다. 마찬가지로 자신의 기분과 일치하는 사람들 도 볼 수 있고, 그사람의 tossi로 들어가 친구신청도 가능합니다.
친구들의 글 목록은 살짝 비중이 작은 듯 합니다.친구 UP 이라는 부분에 현재 친구가 마지막으로 남긴 글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 점에 대해서는 따로 필터링이 불가능하고, 전부 보여지는것 같습니다. ◀▶ 의 네비게이션으로 다음페이지로의 이동이 가능합니다.내 친구 옆에 ▼ 버튼을 누르면 친구로 등록된 사람들을 리스트로 보여줍니다. 친구가 300명 400명 될 때는 찾기 좀 힘들듯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자신이 따로 친구들을 지정하여 바로가기 형식으로 만들 수 있다면 좋았을 텐데, 건의해봐야 겠습니다.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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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혹시 미투데이 라는 서비스를 알고 계시는지 모르겠습니다. 비록 사용은 해보시지 않으셨다고 해도, SNS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고 계시는 분들은 한번쯤 들어봤을 만한 서비스일 텐데요. 간단한 설명을 하자면 올해 2월부터 베타서비스를 시작하여, 현재 웹2.0 세계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서비스 입니다. 150자 이내로 글을 남기고, 그에 대한 반응을 댓글과 미투[footnote]공감 가는 글이라고 생각되면 Metoo 버튼을 눌러 공감 갯수를 하나 늘..
2007/09/07 02:40SK Telecom에서 새로 내놓은 서비스인 Tossi의 클로즈 베타테스트가 시작되었다. 700명의 베타테스터를 선발해 시작된 Tossi는 me2day나 PlayTalk과 같은 마이크로블로깅 서비스로 자신의 일상이나 생...
2007/09/07 12:28| 내 인생의 문화액션 경험치 (1) | 2007/06/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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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펌핏을 사용해 보았다. 아직 어색한 부분도 있긴한데, 그 가능성을 보았다. 바로 미투데이(me2day) 와 닮은 구석이 있다. 짧은 코멘트(글)와 링크(URL) 를 기본으로 하고, 그에 대한 metoo(펌프업) 과 댓글. 아직은 펌핏에 글올리는 것은 어색함, 부담이 약간 있지만, 펌핏의 로고의 문구("즐거운미디어 펌프" ) 처럼 즐거운 이야기가 오고가는 공간이 되면 그 어색함/부담이 줄어 글을 올리는 사람이 많아질 듯 합니다. 저의 개인적인 느..
2007/05/17 00:33방금 아주 재미있어 보이는 사이트를 발견해서 글을 적어 봅니다.PumfIt 이라는 사이트인데요. PumfIt 은 Digg.com 이나 Wikio와 유사한 서비스 입니다. 처음에 이 문구를 봤을 때... 헉~ 스크랩 사이트가 등장한건가. 하고 생각했지만 좀 읽어보고 사용해보니 스크랩 사이트는 아니고, Digg.com 의 개념이더군요. 제작자들은 Pumfit 의 용도를 이렇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Pumfit 제대로 즐기기 웹서핑을 하다가 좋은 글을 발견..
2007/05/17 09:19Pumfit과 IDtail의 "눈"맞은 이야기, 그들의 특별한 만남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2007년 5월 16일, Pumfit이 드디어 OpenID 서비스인 IDtail과 함께 합니다.Pumfit과 IDtail이 만난 3가지 이야기와 함께 하시는 분들께NDSL 10대, 빛자루 1년 이용권 50매, 이쁜 머그컵과 노트 300개의 행운을 나눠 드립니다.■ 이야기 기간 : 2007년 5월 16일 ~ 2007년 6월 5일 1. Pumfit은 공유하고 싶은..
2007/05/17 13:21ncsoft님, Pumfit 댓글매니져가 어떤 사이트에서 작동을 하지 않아 그동안 불편하셨죠? ^^ 이에 특정 사이트에서 작동되지 않던 점을 기존 레이어가 아닌 팝업형태를 통하여 사용하실 수 있도록 기능 개선하였습니다. 물론 팝업 차단 설정이 되어 있으면 해제 설정을 해주셔야 하지만요~ 지금 이러한 것들은 하나하나 나아져 가는 Pumfit의 작은 모습입니다. 앞으로 더 나은 모습으로 Pumfit만의 색깔을 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릴께요~
2007/05/22 21:47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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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톡을 애정을 가지고 잘쓰고 있는 대다수 유져는 독재사이트라 생각하지 않고 오히려 운영자와 프렌들리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잘 쓰고 있는데 극소수 플톡유져나 오히려 미투데이유져가 단편적인 사실 몇개로 독재사이트라고 매도하는 것을 보니 웃음이 나옵니다. 관련링크 사이버상의 사용자 자유를 억제하는 행위는 과연 옳은가? 진지한 질문하나 : 플톡이 독재사이트라고 생각하십니까? - 플톡사용자에게 직접 물어본 글
2007/04/20 06:18앞 글에서 언급한대로, 플레이톡에 관하여 글을 쓰려다 관두었었다. 그러다 문득, "사이버상의 사용자자유를 억제하는 행위는 과연 옳은가?" 라는 글과 그 글에 트랙백으로 회신된 "플톡 운영자 독재 논란 관련해서 심플하게"라는 글을 접하게 되었다. 결과부터 말하자면 나는 전자쪽에 공감을 한다. 나역시 거의 같은 날짜에 플레이톡(3월13일 시작)과 미투데이(3월12일 시작)를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그 이후 하루도 빠짐없이 플레이톡을 사용해왔었던 사용자다...
2007/04/20 15:47플레이톡를 한동안 써 본 분이라면 다 아시겠지만, 플레이톡은 최신 글 목록(라운지)의 순환주기가 매우 빠릅니다. 때문에 사람들의 포스팅이 노출되는 시간이 상대적으로 작고, 검색 기능 역시 단순 단어검색에 그치기 때문에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포스팅이 노출되는 기회는 매우 적지요. 이것은 단순 시스템의 특징이 아니라 한 줄 블로그라는 서비스 유형과 그것을 받아들이는 플레이톡 유저들의 마음가짐('단순히 한 줄 정도 적절한 리플 정도 받으면 끝이지. 굳..
2007/04/20 20:330. 블로그를 돌아다니다 보면 플레이톡 까는 글들이 간간히 보인다. 읽다보면, 어느 정도는 일리가 있는 글이다. 물론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매너없는 행동일 수도 있지만, ncsoft님 말 마따나 인터넷 상에서는 흔히 일어날 수 있는 일이다. 그래서 (물론 이해는 되지만) 그런 글에 까칠한 댓글을 다는 분들을 보면 낯설다. 0. 일단 먼저 말하자면, 나는 플레이톡을 쓰지 않는다. 몇일 쓰다가 탈퇴버튼 생긴 다음날에 탈퇴했다. 그리고 몇일 전에 미투데이에..
2007/04/20 21:55나는 플레이톡도 쓰고 미투데이도 쓴다. 플레이톡을 먼저 시작했고, 얼마 후 초대장을 받아서 미투데이를 시작했다. 좀 더 자세히 말하자면 미투데이를 하고 싶었지만 초대장을 구할 수가 없어서 비슷한 서비스인 플레이톡으로 어떤 느낌의 서비스인지 대리체험이라도 해볼까 하고 플레이톡을 시작했었고 그로부터 며칠 뒤 플레이톡 라운지에서 미투데이 초대장을 준다는 글을 보고 초대장을 받아서 미투데이를 시작했다. 그 시점에서 플레이톡을 그만둘 생각이었다. 처음부터 미..
2007/04/21 09:40사이트를 무슨 장사해먹는 영업집으로만 보는 사람은 그다지 운영할 자격이 없다고 해도 되지요.
전후 사정은 잘 모르겠지만 저런 생각으로 운영한다면 별로 오래갈 사이트는 아닌듯하네요..
ㅋㄷㅋㄷ
운영자의 마인드를 보면, 그 서비스의 질적 가치는 충분히 평가할 수 있는 것입니다. 햄버거 가게 운운한 글에서 엿볼 수 있는 운영자의 마인드는 '치졸함과 유치함'으로 요약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이 운영하는 싸이트의 가치야 뭐 더이상 논할 필요조차 없다고 보구요.
2007/04/21 03:40| 삼성 SDS 면접대비 준비자료 (2) | 2007/04/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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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투데이 릴레이 소설. (1) | 2007/04/06 |
| Tistory 초대권 드립니다. (15) | 2007/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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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투에서 는 현재 릴레이 소설을 연재 중이다. djsol 님이 시작했고 현재 15화까지 연재됐다. 필자 역시 kkommy 님에게 넘겨 받아 릴픽에 참여했지만 사람들 마다 생각하는 방법이 다르기 때문에 다음 회가 매번 기다려 진다. 릴레이 소설을 처음 부터 보지 못한 분들과 미투를 사용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필자의 블로그에 미투에서 연재 중인 릴레이 소설을 원작자의 허락을 얻지않고 연재하기로 했다. 먼저 [릴픽숫자]를 클릭하면 릴픽이 올라온 미투데이..
2007/04/07 10:47| 행복을 찾아서 (1) | 2007/03/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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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투데이 초대권 드립니다. (6) | 2007/03/26 |
| 남한산성 다녀왔어요 (0) | 2007/03/26 |
| 북한산 정상에서 (2) | 2007/03/20 |
닉네임 : soonjin
이메일 : eddaser@gmail.com
오픈아이디 : eddaser.myid.net
사유 : 하하하...남자라서 설마 안되는 것은 아니겠죠~^^v
플레이톡을 사용해보기는 했지만, 미투데이가 더 깔끔한 인터페이스를 가진 것을 같아서요~그리고, 싸이월드 방명록대신 미투데이를 사용해보고 싶어서요~^^ 그럼 함 부탁드립니다~
성별? : 남
가능하게 만들도록 노력해봐야죠~^^v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기회비용을 얻은만큼~잘 쓰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쓰고싶은분께 드리는게 도리겠죠?
공지사항 참고하세욧~!
| 다음 리스트 중에서 당신의 생각과 일치하는 항목에 체크하세요 (3) | 2007/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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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2day (7) | 2007/03/13 |
| 가장 중요한거. (2) | 2007/03/05 |
| 내 블로그의 가치 (2) | 2007/02/26 |
요즘 왜이리 새로운 서비스에 목말라있는지 모르겠다.
그나저나 me2day(http://me2day.net/) 성공 여부를 떠나서 한번 써보고 싶은 서비스이다.
지금 쓰고계신 분들은 어떻게 1차초대장을 받은 것 인지? 아 아쉽다.
2차초대장이라도 구하려고 여기저기 기웃기웃하고 있긴 한데..
과연 내게도 초대장이 올것인가.. 두둥.
아 -_-;;
| 3월 12일 - 등산 (1) | 2007/0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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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2day 쓰고싶다. (2) | 2007/03/09 |
| 오랜만에 등산 (2) | 2007/03/08 |
|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0) | 2007/03/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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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을 달아 주세요
릴레이 포스팅 계속해서 기대됩니다.
2010/05/09 22:24그럼 즐거운 하루 되세요 ^^
양파는 몸에 너무너무 좋은 식품이죠^^
전 매일 양파를 먹어요. ㅎㅎㅎ
2010/05/10 10:25나비오님도 즐거운 하루 되세요 ^^
비밀댓글 입니다
2010/05/09 23:14: )
2010/05/10 10:25